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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이네 가족은 방학을 맞아 시골에서…

초3 ·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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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이네 가족은 방학을 맞아 시골에서…

소설 · 483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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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이네 가족은 방학을 맞아 시골에서…

서영이네 가족은 방학을 맞아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 할아버지 댁에 갔어요. 서영이는 처음 보는 기계들이 궁금해서 할아버지께 여쭈어 보았어요. “할아버지, 이건 어떤 기계예요?” “트랙터란 다. 땅을 가는 데 사용하는 기계야. 트랙터가 없을 때는 소와 쟁기로 논이나 갈았단 다. 아주 옛날에는 괭이로 땅을 갈았는데 그때보다 덜 들이고 논이나 밭을 만들 수 있게 되었지. 지금은 이렇게 기계를 이용하니 더욱 편리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게 되었단다.” “비슷하게 생긴 저 기계도 트랙터예요?” “아니, 그건 콤바인이란 다. 곡식을 수확할 때 사용하는 기계지. 과거에는 탈곡기를 사용했는데 수동으로 해서 힘들었어. 그래도 낫을 사용하던 아주 옛날에 비하면 탈곡기도 많이 발달한 농사 도구라고 할 수 있겠지?” “아, 농사 도구는 농사 지을 때 꼭 필요한 물건이군요.” “농사 도구가 발달하면서들 점차 더 다양하고 많은 양의 곡식과 채소, 과일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단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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