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다힘 학습

장루이 소령

초3 · 소설

지문을 읽어 보세요

3분 안에 천천히, 내용을 이해하며 읽으세요.

속도로 한 줄씩 highlight됩니다. 따라 읽으면 자연스럽게 속도가 올라요.

장루이 소령

소설 · 572자

어떤 문제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선택지는 아직 보여주지 않아요. 지문을 다시 읽으며 답을 찾아보세요.

발문 목록

머릿속에 기억한 발문을 떠올리며 다시 읽으세요

문제는 화면에 표시되지 않아요. 답이 어디에 있을지 생각하며 읽어보세요.

장루이 소령

1950년 6·25가 터지자, 프랑스 정부는 그해 9월 유엔의 결의에 따라 한국 전쟁에 참전 키로 결정했다.
장루이 군의관은 종군을 지원하여 프랑스군의 의무대 장으로 임명되었다.
자신이 2차 대전 시 독일군 포로가 되어 5년 간 감금 생활을 하여 누구보다도 자유의 소중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프랑스 참전 군은 원주와 지평리 전투에서 용맹을 떨쳤다.
장루이 소령은 부상 병의 치료가 뜸하면 진료 가방을 들고 주민들을 치료해 주었다. 의약품이 없어 신음하는 농촌 주민을 도와 주는 것이 그의 즐거움이었다.
1951년 5월 8일, 철쭉 꽃이 만발했을 때 일이다.
이웃 부대로부터 수색대 2명이 중공군이 설치한 지뢰를 밟아 중상을 입었다는 소식이 왔다. 지프를 손수 운전하고 현장에 달려간 장루이 소령은 부상자를 응급 치료했다. 치료를 마치고 돌아오던 그는 그만 지뢰를 밟았다. 장 루이는 이역 땅 강원도 홍천군 두촌면 장남 리에서 33세의 젊은 나이로 산화했다. 프랑스 정부는 그에게 ‘십자 훈장’을 수여했다.
그의 동상이 새겨진 에펠탑 모양의 추모비가 지금 홍천 읍 무궁화 공원에 세워져 그의 고귀한 뜻을 영원히 기리고 있다.

문제를 풀어보세요

선택지를 고르거나 답을 입력하세요. 모두 풀면 제출 버튼을 누르세요.

읽기 속도

이해도

정답률

내 읽기 기록 보기

목록